
부울경 행정
부산・경남, 울산 행정통합 관련 입장 차이
부산시와 경남도는 수도권 일극체제에 대응하기 위해 부울경 행정통합을 적극 추진하자는 입장입니다. 반면 울산시는 시민 여론조사 후 검토하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
“공급” 중심의 미래 교통도시 실현 정책추진
울산시는 수소트램·광역철도 등 철도망 확대와 공항 활성화, 70세 이상 버스 무료화·바우처 택시 지원 등 교통복지 강화, AI 버스정류장·주차장 확충으로 시민 중심 미래교통도시를 위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광주
도시 전역 자율주행 실증무대 선정, 국토부 주관 추진
광주시 도시 전역은 국토부 주관 자율주행 시범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부산
미래 세대 주인공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부산시는 올해 118억원을 투입해 어린이보호구역에 노란색 횡단보도·방호울타리 등 안전시설을 확대합니다.
